厚顔無恥破廉恥 2022년 4월8일, 오후 3시경, 신림동 포포피시방에서 그림을 그린후 밥을 먹으러 나간다. 근처 식당에를 들르니, 꼭 이건희 같아 보여지는 사람이 정장차림(이건희의 고유복장이 이렇다)으로 식당사장으로 모습을 보인다. 이상한 것은, 분명히 내눈에는 사람사는 세상으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이동 및 배치, 출현 등이 이상하다는 점이다. 갑자기 나타나고 갑자기 사라진다. 어떤 경우는 분명히 지하철의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가 달라지는 듯 하면서, 지하철의 왼쪽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똑같은 나를 보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분명히 사실기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고시원 복도에서는 히로히토의 아바타로 보여지는 고시원총무가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나타나고, 야 임마 마스크 쓸래 안 쓸래 너 죽어 하면서 욕설을 퍼붓고 난리를 쳐댄다. 물론 복도를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 잠을 자는데, 갑자기 방문을 누군가 두드린다. 그리고는 보이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방문 앞 복도에 서 있다. 야 긁지좀 마, 야 자르지 좀 마 이런 저런 불평불만을 제기하고 위박 협박 침박한다. 문을 열어보면 아무도 없다. 이러한 이상한 점은, AD2008년 4월 이건희가 삼성그룹회장직 사임후, 박종권계열인때문에 내가 회장직을 잃었다면서 난리를 쳐대면서, 우리를 지옥유계의 MAP으로 끌고 들어간 이후부터 발생되는 이상한 일들이다. 실제로 이건희가 2008년 4월에 삼성회장직을 사임한 근본이유는, 그 자신 스스로 자행한 짓이다 이다. 즉, 박종권이가 욕설을 퍼붓고, 문제를 일으켜서, 이건희가 사임한 것이 아니다. 이건희는, 하이건희가 있고, 상이건희가 있다. 하이건희는, 인간세상에서 인지되는 삼성그룹회장 이건희다. 그리고 상이건희가 있는데, 상이건희는, 요컨대 악마의 권화체로 알려진 자로서, 실제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악마의 권화체가 아니다. 겉으로는 악마의 권화체같지만(악마의권화체란, 사람이 아니지만, 악마로서, 사람으로 형상화하여 나타나서 사람으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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